"벌써부터 변명, 오래 못 간다" "강도질이다" 데 제르비 감독에 쏟아진 비난…토트넘, 리그컵도 조기탈락
오선민 기자 2026. 9. 16. 14:47
토트넘이 16일 리그컵인 카라바오컵 3라운드 원정에서 리버풀에 1대3으로 완패하며 조기 탈락했습니다. 토트넘과 데 제르비 감독에 대해 영국 언론은 "빠른 경질로 이어질 수 있다" 경고했고, 프랑스에선 "강도짓과 다름없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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