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노출 관행 깬 지효, 청바지 선택 "무거웠지만 내 선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노출 의상이 주를 이루는 워터밤 무대에서 청바지 패션을 선보였다.
지효의 무대 의상을 본 해외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워터밤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 "의상과 별개로 지효의 퍼포먼스가 뛰어났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한편 그동안 워터밤 무대에 오르는 여자 가수들은 주로 비키니나 수영복 기반의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효가 대만에서 열린 워터밤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지효 SNS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6/newsis/20260916144353225dtyv.jpg)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노출 의상이 주를 이루는 워터밤 무대에서 청바지 패션을 선보였다.
지효는 지난 12일 대만에서 열림 '워터밤 가오슝'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효는 은빛 펄 감이 들어간 실버톤의 메탈릭 크롭톱을 입었다. 여기에 워싱이 들어간 데님 팬츠를 입고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지효의 무대 의상을 본 해외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워터밤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 "의상과 별개로 지효의 퍼포먼스가 뛰어났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이후 지효는 팬 소통 플랫폼에서 무대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한 소셜미디어 이용자가 "워터밤에서 청바지 입는 사람 처음 본다. 안 무거웠냐"고 했다. 그러자 지효는 "무거웠지만 내 선택이었다"고 했다.
한편 그동안 워터밤 무대에 오르는 여자 가수들은 주로 비키니나 수영복 기반의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최근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 그룹 에스파 카리나처럼 노출을 줄이고 활동성을 강조한 무대 의상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2세 황정음 아빠, 새 여자친구 고백…"두 분이 즐거우면 돼"
-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법적 대응…"아이 못 보게 해"
- 국대 출신 곽윤기, 8시간 배달 알바…"순수익 6100원"
- 배두나, 민낯으로 팬들과 소통…"시술 안 해서 자연스러워"
- 임병기 "낙마 사고로 7일 혼수상태…장애 5급 판정"
- 박위 활동 중단 속…아내 송지은, 방송서 눈물
- 에이핑크 오하영, 비키니 자태로 매력 발산…13kg 감량 비결은 '고구마'
- 장영란, 검소한 28살 CEO에 반했다…"우리 아들 며느리로"
- 서인영, 쥬얼리 시절 폭로…"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원"
- 이승철, 할아버지 됐다…"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