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연기 DNA까진 못 물려 받았나? 머리까지 쥐어 뜯네

강민경 2026. 9. 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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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손수아는 9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동영상 속에는 손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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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아 소셜미디어
손수아 소셜미디어
손수아 소셜미디어
손수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손수아는 9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동영상 속에는 손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손수아는 편한 옷차림으로 대본을 보며 오디션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듯 머리를 감싸 쥐기도 했다. 고뇌하는 손수아의 모습에 시선이 쏠린다.

또 다른 사진 속 손수아는 연습에 한창이다. 이번엔 앞선 사진과 달리 미소가 가득했다. 손수아의 근처에는 대본이 자리했다. 이 외에도 자신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우 김예은은 해당 게시물에 "꾸미지 말고 인간답게 살자? 미안"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손수아는 "오ㅋㅋㅋㅋㅋ 말 되는데?ㅋㅋㅋㅋㅋ라고 화답했다. 김예은은 "너 나 놀리는 거지"라고 지적했고, 손수아는 "역시 눈치가 빠르군"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이경실의 딸 손수아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그는 일상 계정과 배우 계정을 분리해 소셜미디어를 운영 중이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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