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 해피 다이아몬드 50주년 캠페인 공개

김종효 기자 2026. 9. 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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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쇼파드는 '해피 다이아몬드' 탄생 50주년을 맞아 벨라 하디드와 리우 웬이 함께한 신규 시네마틱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제품 '해피 스포츠 더 퍼스트' 타임피스와 '해피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선보인다.

'해피 스포츠 더 퍼스트'는 1993년 출시된 모델을 재해석한 타임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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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하디드와 리우 웬 참여해 신제품 타임피스 등 선봬
윤리적 골드 및 루센트 스틸 도입으로 지속가능성 실천
쇼파드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쇼파드는 '해피 다이아몬드' 탄생 50주년을 맞아 벨라 하디드와 리우 웬이 함께한 신규 시네마틱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제품 '해피 스포츠 더 퍼스트' 타임피스와 '해피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선보인다. 2024년부터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벨라 하디드와 새롭게 발탁된 리우 웬이 참여해 서로 다른 개성을 표현했다.

'해피 스포츠 더 퍼스트'는 1993년 출시된 모델을 재해석한 타임피스다. 루센트 스틸과 윤리적 옐로우 골드 소재를 사용해 26mm 및 33mm 직경으로 제작됐다.

캐롤라인 슈펠레 쇼파드 공동 대표 겸 아티스틱 디렉터는 "지난 50년 동안 해피 다이아몬드가 보여준 움직임은 자유를 상징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는 다이아몬드와 이를 착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생명력을 불어넣는,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그 역동성을 조명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쇼파드는 럭셔리 스위스 워치 및 주얼리 메종이다. 2018년부터 모든 시계와 주얼리 제작에 100% 윤리적 골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스틸 타임피스에 80% 재활용 비율을 가진 루센트 스틸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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