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日 데뷔곡 작사' 무라사키 이마, 첫 단독 내한공연…12월 개최

정혜원 기자 2026. 9. 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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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무라사키 이마(Mulasaki Ima)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16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무라사키 이마는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무라사키 이마 원 맨 투어 2026 '퍼플 셸터 -ep.1- 엑스트라'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일본을 넘어 한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무라사키 이마가 첫 단독 내한 공연에서는 어떤 무대를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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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사키 이마. 제공| 리벳(LIVE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일본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무라사키 이마(Mulasaki Ima)가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16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무라사키 이마는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무라사키 이마 원 맨 투어 2026 '퍼플 셸터 -ep.1- 엑스트라' 인 서울'을 개최한다. 

무라사키 이마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프로듀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끄는 신세대 크리에이터다. 그는 어릴 때부터 

어린 시절부터 가스펠과 아프리카 음악을 접하며 자란 그는 5옥타브 음역대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샤우팅, 페이크, 휘슬 보이스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2023년 3월 디지털 싱글 '골든타임'을 발표하며 데뷔, 이후 활밣히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마성의 여자 A', '소문의 그 아이'로 2년 연속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또한 2024년과 2025년 단독 라이브를 모두 매진시켰으며, 일본 대형 페스티벌 '서머 소닉'에 2년 연속 출연해 대세 입지를 굳혔다. 특히 그는 2025년 아일릿(ILLIT)의 일본 데뷔 타이틀곡 '시간아 멈춰라' 작사에도 참여해 국내에서도 주목받았다. 

일본을 넘어 한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무라사키 이마가 첫 단독 내한 공연에서는 어떤 무대를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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