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도심 속 대형 공원 품은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 관심

대형 공원을 품은 미니 신도시급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씨알이가 시행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지상 49층 전용면적 59~136㎡ 1천949가구)는 대형 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공세권 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 송도 센트럴파크(약 37만㎡)와 비슷한 규모의 대형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일부 세대는 바다 조망까지 누릴 수 있다.
도심 속 대형 공원과 인접한 아파트의 주거 가치는 부동산 시장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대형 공원 접근성에 따라 아파트 매매 가격에 차이가 나타나는 등 대형 공원 인접 여부가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Ⅱ’ 전용면적 104㎡는 올해 5월 12억3천5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6월 거래 가격 10억9천만원과 비교하면 1년이 채 되지 않아 1억4천500만원 오른 것이다. 단지 인근에는 송도 센트럴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는 올해 6월 전용면적 84㎡가 22억9천만원에 거래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같은 달 거래 가격 18억9천만원보다 4억원 상승한 금액이다. 근처에 약 56만552㎡ 규모의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대형 공원이 인접한 단지는 창밖으로 공원이 보여 조망권이 우수하다”며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 대형 공원을 품은 주거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티오씨엘 9단지 오션파크뷰는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용현학익중(2029년 3월 개교 예정)과 고등학교(계획)가 들어설 예정이며, 용현학익2초(2028년 9월 개교 예정)도 가깝다. 인근에 능해나들목이 위치해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아암대로와 인천대로를 통해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수인분당선 학익역이 2028년 개통되면, 서울 주요 거점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학익역(예정)에서 한 정거장 거리인 송도역에서 KTX를 탈 수 있는 사업도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9단지 오션파크뷰는 시티오씨엘 내 대규모 상업·문화·업무구역인 ‘스타오씨엘’이 가깝다. 이곳에는 인천뮤지엄파크(2028년 준공 예정)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쇼핑·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스트리트형 상권과 문화특화가로인 ‘링크오씨엘’도 함께 조성된다. /인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