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조작 논란→'전현무계획' 연출 의혹에도 타격 없다…전현무, '나고야 갈고야' 속 활약

정세윤 2026. 9. 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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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에 출연해 아시안게임 중계 준비에 나선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나고야 갈고야'는 '나고야 2026'을 앞두고 역대 아시안게임의 주요 순간을 돌아보고 대회를 미리 살펴보는 특집 예능이다.

방송에는 SBS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를 비롯해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스포츠 캐스터로 첫발을 내딛는 전현무의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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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전현무가 '나고야 갈고야'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전현무가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에 출연해 아시안게임 중계 준비에 나선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나고야 갈고야'는 '나고야 2026'을 앞두고 역대 아시안게임의 주요 순간을 돌아보고 대회를 미리 살펴보는 특집 예능이다.

방송에는 SBS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를 비롯해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이들은 과거 아시안게임의 주요 경기를 돌아보며 당시 경험과 비하인드를 전한다.

박태환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인 최초로 대회 MVP에 선정됐던 당시의 이야기를 꺼낸다. MVP 수상을 위해 다시 도하로 향하던 과정에서 겪은 예상치 못한 사건도 처음 공개한다.

전현무가 '나고야 갈고야'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아시안게임을 통해 스포츠 캐스터로 첫발을 내딛는 전현무의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전현무는 대표팀 주요 종목을 직접 브리핑하며 중계를 위해 공부한 내용을 선보인다. 함께 출연한 배성재도 전현무의 준비 과정을 지켜본다.

한편 전현무가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편에서 사전 준비와 현지 촬영 협조 사실이 알려지며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제작진은 이를 해명하며 사과했다. '전현무계획4' 역시 식당 사전 섭외와 상황 연출 의혹이 제기됐으나 제작진은 "사전에 촬영을 협의하거나 방문을 알리지 않는다"며 부인했다.

'나고야 갈고야' 1부는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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