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2027년 실적 고성장 전망에 주목

문다은 기자 2026. 9. 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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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2027년에도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다.

16일 오전 10시3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200원(0.11%) 오른 17만7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DS투자증권은 셀트리온의 2027년 매출액을 약 7조1천203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대비 24.3%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2조4천618억원으로 28.3% 늘고, 영업이익률은 34.6%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성장 동력으로는 옴니클로와 앱토즈마를 꼽았다.

특히 옴니클로는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동시 성장이 기대된다. DS투자증권은 2027년 옴니클로 매출을 유럽·기타 지역 8천29억원, 미국 2천710억원으로 각각 전망했다. 미국 매출 증가율은 237.5%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앱토즈마의 2027년 매출은 6천840억원으로 전년 대비 93.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DS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 32만원을 제시했다.
/문다은 기자 nnun@namdonews.com

※본 기사는 주식시장 현황과 증권사 리포트를 토대로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을 의미하지 않으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본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담당 기자의 데스킹 및 최종 검수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