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최근 5년간 수능 부정행위 1229건…'종료령 후 답안 작성' 최다
전진우 2026. 9. 16.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실에 따르면 2022~2026학년도 수능에서 총 1229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돼 모두 무효 처분됐다. 적발 건수는 매년 늘어 지난해 279건까지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종료령 후 답안 작성이 479건(39%)으로 가장 많았고, 반입금지 물품 미제출 348건, 4교시 응시방법 위반 286건이 뒤를 이었다. 전자기기 중에서는 휴대전화가 113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6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실에 따르면 2022~2026학년도 수능에서 총 1229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돼 모두 무효 처분됐다. 적발 건수는 매년 늘어 지난해 279건까지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종료령 후 답안 작성이 479건(39%)으로 가장 많았고, 반입금지 물품 미제출 348건, 4교시 응시방법 위반 286건이 뒤를 이었다. 전자기기 중에서는 휴대전화가 113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