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안 해 더 멋져” 배두나, ‘찐 민낯’ 근황 공개…뜻밖의 ‘칭찬 세례’

박찬형 2026. 9. 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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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배두나가 팬들과 소통한 라이브 방송 영상이 확산됐다.

특히 배두나는 "정신줄을 놓고 바지와 가방을 샀다"며 직접 구매한 가방을 카메라 가까이 보여주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이 확산되면서 배두나의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시선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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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배두나가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자연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두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배두나가 팬들과 소통한 라이브 방송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배두나는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그는 최근 구매한 물건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배두나는 “정신줄을 놓고 바지와 가방을 샀다”며 직접 구매한 가방을 카메라 가까이 보여주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영상이 확산되면서 배두나의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시선이 모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조금 달라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오히려 화장과 꾸밈을 걷어낸 모습이 멋지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미용 시술 안 해서 더 멋지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좋다”, “화장 안 한 모습이 오히려 더 매력 있다”, “예전 잡지 모델 때부터 좋아했다”, “자기만의 분위기가 확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1998년 카탈로그 모델로 데뷔한 뒤 이듬해 영화 ‘링’과 KBS 드라마 ‘학교’ 등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와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 등 국내외 작품에서 활약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 DB


지난 5월에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포토콜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chanyu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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