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김지원, 수술 집도하다 목 졸리는 위기…"미친 거 아냐?"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6. 9. 16.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 서늘한 광기로 화면을 장악했다.

이어 거침없이 수술을 집도하는 계수정과 누군가에게 목이 졸리는 위기 장면이 잇달아 등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화면에 뜬 '가장 위험한 의사'라는 문구와 "완전 수술에 미친 거 아니야?"라는 주변의 반응은 그의 범상치 않은 면모를 드러낸다.

'닥터X'는 실패와 타협을 모르는 '수술방의 미친 계'라 불리는 계수정이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뜨리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누아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차 티저 공개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차 티저 / 사진=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이 서늘한 광기로 화면을 장악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측은 16일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계수정(김지원)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읊는 목소리로 시작한다. 대강당에 모인 의대 졸업생들과 달리 그는 학사모와 학사복 차림으로 누군가 앞에 홀로 서 있다. "나의 명예를 걸고 자유 의지로서 이 모든 것을, 의사로서 서약한다"는 말과 남다른 선서 장면이 그의 숨겨진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차 티저 / 사진=SBS

이어 거침없이 수술을 집도하는 계수정과 누군가에게 목이 졸리는 위기 장면이 잇달아 등장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 화면에 뜬 '가장 위험한 의사'라는 문구와 "완전 수술에 미친 거 아니야?"라는 주변의 반응은 그의 범상치 않은 면모를 드러낸다.

영상 말미에는 수술실에서 마스크를 쓴 계수정이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한다. 이어 병원장 부승권(손현주)이 "계수정은 닥터X입니까?"라고 나지막이 묻는다. 그의 질문은 계수정의 진짜 정체와 '닥터X'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닥터X'는 실패와 타협을 모르는 '수술방의 미친 계'라 불리는 계수정이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뜨리는 과정을 그린 메디컬 누아르다.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