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한 달 만에 나타났다…일본서 되찾은 미소
한소희 기자 2026. 9. 16. 08:01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장신영이 일본 여행을 즐기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일본 곳곳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차림부터 세련된 여행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올화이트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장신영은 민소매 상의에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카키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과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밝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신영은 관광지를 둘러보거나 거리를 거닐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이번 게시물은 지난달 19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전한 SNS 근황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불륜 의혹에 휩싸였으며 이후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이 제기됐다. 논란 이후 장신영은 직접 입장을 밝히고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두 사람은 부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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