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수집' 중인 카리나, 책 읽고 맥주 한 잔…"이 미모 실화냐?"

서기찬 기자 2026. 9. 16. 07:4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리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움을 수집해”라는 글과 함께 북미 투어 중 즐긴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카리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캐나다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카리나는 16일 새벽 자신의 SNS에 “아름다움을 수집해”라는 글과 함께 북미 투어 중 즐긴 꿀맛 같은 휴식 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특유의 'AI 급' 미모와 완벽한 몸매 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캐나다에서 독보적인 비주얼과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카리나 소셜미디어

빈티지한 레저 펍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리나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믹스 컬러 끈나시(홀터넥 스타일)를 착용,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청순 글래머'의 정석을 보여줬다.

시원하게 맥주잔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도발적인 눈빛은 펍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치명적인 섹시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서관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는 지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블랙 가죽 재킷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펍에서 입었던 니트를 스커트처럼 레이어드 한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질러 묶은 머리와 옆태는 독서에 집중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컷을 완성했다. 섹시함과 지적임을 넘나드는 카리나의 무한 매력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핫한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은 “내 사랑스러운 지민”, “얼마나 더 아름다워지려고..”, “책 읽는 분위기가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카리나 소셜미디어

카리나는 또 캐나다 도심에서 자유롭게 거니는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핫한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은 “내 사랑스러운 지민”, “얼마나 더 아름다워지려고..”, “책 읽는 분위기가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네 번째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 -'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 멕시코시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에스파는 15일 캐나다 해밀턴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북미 일정을 소화한다. 이후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를 순회한 뒤 내년 1월부터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투어 열기를 이어가며, 2월 2일 프랑스 파리 공연을 끝으로 총 25개 도시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