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데스오브미'로 음방 첫 1위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에반이 신곡으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다.
에반은 15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데스 오브 미'는에반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 새로운 출발선에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에반이 신곡으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했다.
에반은 15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에반은 사전 집계된 음원과, 음반, 팬 인게이지먼트, 사전투표 점수에 실시간 투표까지 모두 만점을 받으면서 퍼펙트 스코어를 달성했다.
에반은 "에버(공식 팬클럽)를 생각하며 만든 앨범인데, 이렇게 큰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가수 에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데스 오브 미'는에반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 새로운 출발선에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어떤 결말도 닿을 준비 됐어", "황홀 속에 춤을 춰 난" 등의 자신감 넘치는 노랫말과 묵직한 팝 R&B 사운드가 어우러져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이 곡은 전 세계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데스 오브 미' 앨범은 3일 만에 50만 장 이상이 판매돼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 전 세계 1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월드 앨범'(9월 19일 자)에도 진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5세 AV 배우 사망, 전남친 폭행-협박 의혹 "차량에 매달려 끌려가"[종합]
- 장윤정 모친 또 논란 “딸이 전라도 섬에 가두려..극적으로 탈출” (연예뒤통령)
- 안은진, 한강 수영장서 아무도 못 알아본 파격 비주얼 "이걸 누가 알아봐"
- 손예진 치마 살짝 올라가자..나나가 무심하게 한 행동 '상여자 매너'
- '전철서 여고생 성폭행' 25세 男배우에 지인들 경악 "예의 바르고 착했는데"
- 유명 가수 충격 고백 “사람 죽인 적 있어..그 일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불편”
- '담다디' 이상은, 연예계서 돌연 사라진 이유 "날 상품으로 보는 눈 싫었다"
- 조현, 민망한 곳이 ‘돌출’ 어떡해..팬들 “스타일링 왜 저래?”
- 이홍렬 "전립선암 거의 확실하다는 소견에 조직검사 받아, 해서는 안 될 검사"
- ‘10살 연하♥’ 한예슬, 육아 웹툰 공유했다가 임신설..“2세 소식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