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대마초 사건에 모친 43년 교직생활 그만둬, 타임머신 타고파” 후회 (네버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승철이 대마초 사건 후회를 드러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승철은 록밴드 부활 해체 후 솔로 데뷔해 승승장구하다가 대마초 사건으로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
과거 방송 정지를 당한 뒤에 복귀한 이승철은 모친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자신 때문에 43년 교직생활을 그만두셨다며 "저 때문에 속을 많이 썩었다. 어머니 이야기 하지 마세요"라고 고개 숙이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승철이 대마초 사건 후회를 드러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승철은 록밴드 부활 해체 후 솔로 데뷔해 승승장구하다가 대마초 사건으로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 이에 대해 이승철은 “그건 지금도 그렇지만 진짜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과거 방송 정지를 당한 뒤에 복귀한 이승철은 모친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자신 때문에 43년 교직생활을 그만두셨다며 “저 때문에 속을 많이 썩었다. 어머니 이야기 하지 마세요”라고 고개 숙이기도 했다.
이승철은 “5년 정도 방송활동 정지를 당하면서 활동을 못 하고 라디오에서 음악도 못 틀었다”며 “다시 올라오기까지 10년 고생했다. 음악을 한 세월이 결코 화려하지만은 않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당시 방송을 못 하면서 택한 게 콘서트였다고. 이승철은 “안 좋은 시기를 기회로 삼자. 전국투어를 하기 시작했다”며 콘서트에 더 매진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고딩엄빠 출신 남편, 이호선 상담에도 부부관계 거부‥사상 최초 뽀뽀 합의(이숙캠)
- 부부관계가 6년 전‥진작 이혼했어야 하는 부부에 이호선 “배신자는 아내”(이숙캠)[어제TV]
- 안정환, 자식농사 반만 성공? “고3 된 아들 리환 X가지 없어” 불평(놀뭐)
- 故 오인혜 “뭐든 기회만 오면” 연기 열정, 사망 이틀 전까지 소통…안타까운 이별 6주기
- 도경완, ♥장윤정 없이 두 아이와 캠핑 “혼자 미니멀하게 다녀”
- 속옷 색 베팅은 NO, 전라는 OK?…할리우드 스타 스포츠 광고에 ‘여론 폭발’
- 최준희, 공구로 돈 얼마나 벌었길래‥불꽃 다보이는 한강뷰 “홈 명당존”
- 원로배우 故 김인태 사망 8년…아내 백수련 “내 100억 사기빚 때문에 파킨슨병” 죄책감
-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요란한 생존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