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외동아들인데 초교 졸업 후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 (틈만나면)

유경상 2026. 9. 1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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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가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부모님과 떨어져 산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케이는 "외동인데 초등학교 졸업하고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다. 혼자 유학 갔다가 연습생이 돼서 부모님은 케어할 게 없으니까 캐나다로 가셨다. 자리를 바꿨다. 재미있게 살았다"고 말했다.

영케이는 캐나다 유학 시절에 배운 영어가 큰 도움이 됐다며 "(가수) 활동할 때도 편하고 대학교도 전공을 영어로 수업을 많이 해서 도움이 됐고 군대도 카투사로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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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케이가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부모님과 떨어져 산다고 말했다.

9월 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배우 유승호, 가수 영케이가 청담에서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영케이는 “외동인데 초등학교 졸업하고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다. 혼자 유학 갔다가 연습생이 돼서 부모님은 케어할 게 없으니까 캐나다로 가셨다. 자리를 바꿨다. 재미있게 살았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대단하다. 나는 못 한다”며 놀랐다.

영케이는 캐나다 유학 시절에 배운 영어가 큰 도움이 됐다며 “(가수) 활동할 때도 편하고 대학교도 전공을 영어로 수업을 많이 해서 도움이 됐고 군대도 카투사로 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데이식스가 대중적으로 이름을 많이 알린 그룹은 아니었는데 그동안의 노래들이 역주행을 한 번에 하면서. 인생 놀랍다”며 데이식스 역주행 이야기도 꺼냈다.

영케이는 ‘예뻤어’가 나온 지 6년 만에 차트 인을 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좋은 실력을 갖고 있어서 관심이 몰릴 때 시너지를 갖는 거”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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