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소녀미 벗고 성숙美 만개

이지혜 기자 2026. 9. 16.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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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새틴 드레스 멋스럽게 소화
김소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소현이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김소현은 14일 소셜미디어에 “MEMORIE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새틴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검은색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김소현은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몸매로 치파오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현 /소셜미디어

한편 김소현(27)은 2013년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 장혜성 역, ‘후아유-학교 2015’ 고은별 역 등으로 아역 시절부터 주목받았다.

오는 10월 5일에는 안판석 PD의 신작 ENA ‘연애박사’ 방영을 앞두고 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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