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가상자산株, ‘클래리티 법안’ 상원 표결 앞두고 동반 약세…코인베이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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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관련주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비트코인이 하락하면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오후12시24분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글로벌(COIN) 주가는 전일대비 5.72% 하락한 180.50달러에 거래중이다.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관련주는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특히 가상자산 가격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거래소와 채굴업체 비트코인 보유기업으로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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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가상자산 관련주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비트코인이 하락하면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오후12시24분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글로벌(COIN) 주가는 전일대비 5.72% 하락한 180.50달러에 거래중이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 플랫폼즈(RIOT)는 4.49% 내린 20.01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보유기업 스트래티지(MSTR)도 3.58% 떨어진 132.04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관련주는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안 표결을 앞두고 규제 방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비트코인과 관련 종목의 투자심리를 동시에 압박하는 모습이다.
특히 가상자산 가격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거래소와 채굴업체 비트코인 보유기업으로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다.
김카니 (kimc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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