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캐스팅된 정채연, 초록눈 변신 상상 안 돼

이지혜 기자 2026. 9. 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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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면서 세련된 인상
정채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정채연은 소셜미디어에 "가을? 가을?? 가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옥 마을의 창가에 기대어 앉은 채 생각에 잠겨 있다. 검은 뿔테안경과 초콜릿색 레더 재킷, 청바지 등으로 가을 룩을 완성했다.

특히 정채연은 검고 긴 생머리와 깨끗한 피부톤, 진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였다.

정채연 /소셜미디어

한편 정채연은 그룹 다이아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에서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또 2015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이후 최근엔 '재벌X형사2' 등에 출연했다.

그는 심은하 주연의 공포극 'M'을 리메이크한 드라마의 주연으로도 캐스팅됐다.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M: 리부트'는 촉망받던 발레리나 마리(정채연)의 몸에서 미스터리한 인격 'M'이 깨어나고, 형사 지석(정건주)이 초록빛의 잔상을 쫓으며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공포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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