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고3 때 부모님 몰래 동대문 나이트클럽 취직해 매일 노래” (네버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승철이 고3 때부터 프로로 노래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고3 때 동대문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했다며 "프로 생활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승철이 고3 때부터 프로로 노래를 했다고 말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에서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승철은 대학교 기계학과에 진학했지만 “기계학을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다.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음악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고3 때 동대문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했다며 “프로 생활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승철은 “고등학교 때 자율학습을 해서 도시락 2개를 싼다. 점심에 애들 것을 빼앗아먹는다. 저녁 때 도시락 하나 먹고 옷 갈아입고 애들이 자율학습을 할 때 저는 몰래 동대문에 갔다. 고등학교 3학년 때 6개월을 그렇게 생활했다. 부모님은 아예 모르셨다”며 나이트클럽 취직을 고백했다.
이승철은 “그때 우연치 않게 선배 형님을 구경 갔다가 원래 있던 싱어 형이 예비군 훈련을 갔다. 노래를 했더니 ‘너 잘한다, 매일 나와라’ 그렇게 됐다. 저는 그 매일 나오라는 이야기가 신이 저를 부른 느낌? 동대문 나이트클럽에서 9시 반까지 노래하고 다시 학교 가서 도시락 먹고 집에 오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고딩엄빠 출신 남편, 이호선 상담에도 부부관계 거부‥사상 최초 뽀뽀 합의(이숙캠)
- 부부관계가 6년 전‥진작 이혼했어야 하는 부부에 이호선 “배신자는 아내”(이숙캠)[어제TV]
- 안정환, 자식농사 반만 성공? “고3 된 아들 리환 X가지 없어” 불평(놀뭐)
- 故 오인혜 “뭐든 기회만 오면” 연기 열정, 사망 이틀 전까지 소통…안타까운 이별 6주기
- 도경완, ♥장윤정 없이 두 아이와 캠핑 “혼자 미니멀하게 다녀”
- 속옷 색 베팅은 NO, 전라는 OK?…할리우드 스타 스포츠 광고에 ‘여론 폭발’
- 최준희, 공구로 돈 얼마나 벌었길래‥불꽃 다보이는 한강뷰 “홈 명당존”
- 원로배우 故 김인태 사망 8년…아내 백수련 “내 100억 사기빚 때문에 파킨슨병” 죄책감
-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피소…요란한 생존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