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쾌청한 가을 날씨, 한낮 늦더위…큰 일교차 유의

2026. 9. 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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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결에 가을이 왔음이 느껴집니다.

수요일 한낮에 서울 28도, 김천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며 덥겠는데요.

한낮에 서울과 청주 28도까지 오르며, 강릉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은 전주와 여수 29도, 부산 28도까지 오르겠고요, 울산은 27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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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결에 가을이 왔음이 느껴집니다.

수요일 한낮에 서울 28도, 김천 29도, 광주는 30도까지 오르며 덥겠는데요.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금세 떨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시간대에 따라 옷차림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출근길 짙은 안개에는 주의하셔야겠는데요.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충북과 경북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전에 제주 산지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가을볕이 뜨겁겠습니다.

전국의 자외선 지수 '높음' 수준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요, 수도권과 충남, 전남은 오존 농도가 '나쁨' 단계로 예보됐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호흡기 건강에 모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5도 안팎을 보이며 쌀쌀하게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과 청주 28도까지 오르며, 강릉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은 전주와 여수 29도, 부산 28도까지 오르겠고요, 울산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최고 3.5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와 동해안 지역에 비가 자주 내리겠고요, 내륙은 맑은 날씨 속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황서희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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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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