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성별 초월 '여신강림' 급 왕홍 변신..."미녀보다 더 미녀"

배선영 기자 2026. 9.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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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식스(DAY6)의 멤버 영케이(Young K)가 성별을 초월한 '왕홍' 분장을 선보였다.

영케이는 15일 자신의 SNS에 "왕홍", "샹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왕홍으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케이는 중국 전통 희곡 속 여주인공을 연상케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분장을 하고 있다. 영케이는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 립 메이크업으로 청초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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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케이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의 멤버 영케이(Young K)가 성별을 초월한 '왕홍' 분장을 선보였다. 

영케이는 15일 자신의 SNS에 "왕홍", "샹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왕홍으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케이는 중국 전통 희곡 속 여주인공을 연상케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분장을 하고 있다. 평소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이다. 영케이는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과 붉은 립 메이크업으로 청초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려한 장식의 머리꽂이와 귀걸이, 그리고 연한 핑크빛의 시스루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이라 불려도 손색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깃털 장식의 핑크빛 머리띠와 긴 흑발 헤어스타일은 그의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손에 든 흰색 나비 모양의 부채는 분장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미녀보다 더 미녀", "언니 예뻐", "진짜 예쁘니까 배아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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