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올해도 가을 흥행 노린다…10월 6일 ‘크게 울어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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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3년 연속 10월에 신곡을 발표하며 다시 한 번 가을 감성 공략에 나선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매년 가을 짙은 감성의 음악을 선보여온 로이킴은 올해 역시 10월 신곡으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3년 연속 가을 신곡을 택한 로이킴이 이번에도 계절을 대표하는 곡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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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가수 로이킴이 3년 연속 10월에 신곡을 발표하며 다시 한 번 가을 감성 공략에 나선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매년 가을 짙은 감성의 음악을 선보여온 로이킴은 올해 역시 10월 신곡으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로이킴은 최근 몇 년간 가을마다 꾸준히 신곡을 발표해왔다. 2024년 10월 16일에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선보였고, 지난해 10월 27일에는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발매했다. 올해도 비슷한 시기에 신곡을 내놓으면서 3년 연속 10월 컴백을 이어가게 됐다.
새 싱글 제목은 ‘크게 울어라’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성장 등 일상적인 감정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온 로이킴이 이번 곡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신곡 발표 이후에는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로이킴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곡 ‘크게 울어라’를 포함해 기존 대표곡들을 어떤 구성으로 선보일지도 관심사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힌다. 로이킴은 내년 2월까지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3년 연속 가을 신곡을 택한 로이킴이 이번에도 계절을 대표하는 곡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로이킴의 새 싱글 ‘크게 울어라’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로이킴은 2013년 ‘봄봄봄’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그때 헤어지면 돼’, ‘잘 지내자, 우리’,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왔다. 담백한 보컬과 감성적인 가사의 노래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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