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시작하자마자 큰 소리 / "AI 속도조절론, 사기" / '마취 시술' 깨어나 보니…
오대영 앵커 2026. 9. 15. 18:42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시작하자마자 큰 소리
신약 승인 청탁 의혹과 검찰 수사자료 유출 의혹이라는 두 프레임이 부딪힌 인사청문회였습니다. 서로를 향해 "악마"라는 막말이 나왔습니다. 후보자는 가족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2. "AI 속도조절론, 사기"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행사중이던 젠슨 황 CEO에게 전화를 해 AI 속도조절론은 "사기"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스피커폰으로 울러퍼졌습니다. 젠슨 황도 이에 동의하며 5분 간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3. '마취 시술' 깨어나 보니…
서울 강남 피부과에서 수면 마취로 시술을 받은 여성이 깨어나보니 9시간이 흘렀고 1640만원의 결제 금액이 나왔다며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승원, 주진우에 "아드님 발달센터 한번 데리고 오셔라" [현장영상]
- "제 아내까지 나중에.." 김승원 ‘가족조합’ 의혹 해명 중 울먹 [현장영상]
- "재정 비상상황인데 제주도로"...경기도의회 상임위 줄줄이 ‘제주행’
- "배고파서 감자떡 훔쳐"…40대 ‘장발장’ 사연에 형사들이 한 일
- 격추 후 낙하산 찢겨 시속 160㎞로 추락…조종사 구출 순간
- 김승원, 주진우에 "아드님 발달센터 한번 데리고 오셔라" [현장영상]
- [단독] "김승원, 올 4월 제넨셀 연관 업체 금감원 조사 내역 확보"
- [단독] 20분 시술이 9시간으로…143만원이 1640만원 된 강남 피부과
- ‘추미애 사퇴 청원’ 3만명 넘자…‘복붙 답변’으로 마감한 경기도
- 중국서 무차별 흉기 난동…되살아나는 ‘이상 범죄’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