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우정' 이서진·한지민, 특별한 여행길 오른다…나영석 PD 새 예능 출격 ('그사친')

김해슬 2026. 9. 15. 1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서진과 한지민이 20년 우정을 앞세워 특별한 여행길에 오른다.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이 여행을 통해 어떤 관계성과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냥 사람 친구' 측은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사친'은 연예계에서 실제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남사친과 여사친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서진·한지민부터 김용건·박정수까지…도합 85년 '찐친' 뭉쳤다
출처:MHN DB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서진과 한지민이 20년 우정을 앞세워 특별한 여행길에 오른다.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이 여행을 통해 어떤 관계성과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그냥 사람 친구' 측은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사친'은 연예계에서 실제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남사친과 여사친들의 관계를 중심으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이름 그대로 연인도, 가족도 아닌 '사람 친구' 사이에서만 만들어낼 수 있는 편안하고 솔직한 순간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그 중심에는 이서진과 한지민이 있다. 두 사람은 무려 20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사이로,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 오랜 시간 우정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에서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카메라 앞에서 보여줄 꾸밈없는 관계성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들외에도 김용건과 박정수는 1972년에 인연을 맺은 55년 지기이며, 주헌과 정연은 2015년 데뷔 동기로 친해진 10년 지기 사이다.

'그사친' 연출은 나영석 PD와 신건준PD가 맡았다. 나 PD는 '꽃보다 할배'와 '삼시세끼', '윤식당' 등의 작품을 통해 일상과 여행이 어우러진 예능 형식을 구축해 왔다.

앞서 이서진과 한지민은 앞서 tvN '삼시세끼'와 지난해 SBS '비서진'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

여섯 명의 출연자가 도합 85년의 우정을 기념하는 '그냥 사람 친구'는 올해 4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