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10월 6일 '크게 울어라' 발매…가을 감성 저격

최수빈 2026. 9. 1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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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올가을에도 짙은 감성을 품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로써 로이킴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10월 신곡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가을 흥행 공식'을 이어간다.

앞서 로이킴은 2024년 10월 16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발매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 27일에는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선보이며 2년 연속 가을 리스너들의 감성을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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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가을 컴백
11월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로이킴이 10월 가요계에 출격한다. /DEUL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올가을에도 짙은 감성을 품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DEUL은 15일 "로이킴이 오는 10월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로이킴은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10월 신곡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가을 흥행 공식'을 이어간다.

앞서 로이킴은 2024년 10월 16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발매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 27일에는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선보이며 2년 연속 가을 리스너들의 감성을 파고들었다. 계절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서정적인 음악을 선보여온 로이킴이 이번 '크게 울어라'를 통해 또 하나의 가을 대표곡을 탄생시킬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로이킴은 신곡 발매 후 공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로이킴의 새 싱글 '크게 울어라'는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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