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윤우규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윤승아는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빠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윤승아
사진 속 윤승아는 전시회장으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단정한 단발 헤어 스타일에 브라운 톤 아우터를 걸친 그는 작품을 바라보거나 전시장 내부를 걷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윤승아는 손으로 입가를 살짝 가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 없는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밝은 매력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미모가 너무 빛난다", "사진에 사랑이 담겨 있다",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출처:윤승아
윤승아는 지난 12일 바네사 브루노의 가을 및 아카이브 전시 '챕터(CHAPTER) 30'을 방문해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1983년생인 윤승아는 2006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환 - 내 안에 두 번째 그림자', '굿바이 마이 스마일', '이쁜 것들이 되어라', '수상한 이웃들', '살인의뢰', '유부녀의 탄생', '해를 품은 달', '몽땅 내 사랑', '판다양과 고슴도치', '황금의 제국'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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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남편 김무열이 넷플리스 '참교육'으로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도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특히 윤승아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저희의 시간들과 배우 김무열의 시간들을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봐서 감회가 남달랐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