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오늘(15일) 넷째 득남…"이제 여섯 식구, 엄마는 역시 위대해" [MHN:피드]

안지훈 2026. 9. 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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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김동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득남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갓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김동현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1981년생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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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송하율, 결혼 8년 만에 넷째 득남→화목한 여섯 식구 완성
출처:김동현

(MHN 안지훈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김동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득남 사실을 알렸다. 그는 갓 태어난 아들 사진과 아들을 안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D+0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면서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라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4남매', '동현이넷', '아들2딸2' 등의 해시태그를 추가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갓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김동현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동현의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복하고 축하드린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아내 분이 그 누구보다 고생하셨다. 몸조리 잘하시길 바란다", "4남매라니 애국자 집안이다" 등의 댓글을 통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 배우 신성록도 "축하합니다 형"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코미디언 김규원 "형님 너무 축하드립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는 등 스타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1981년생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었다. 이날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2남2녀의 가정을 이루게 됐다.

그는 '렛츠고 시간탐험대', '진짜 사나이', '위대한 유산', '강철부대', '히든아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 채널 '매미킴'을 통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해당 채널은 현재 12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누적 조회수는 7억 6611만 회를 돌파했다.
출처: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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