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오늘(15일) 넷째 득남…"이제 여섯 식구, 엄마는 역시 위대해"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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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김동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득남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갓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김동현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1981년생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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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안지훈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김동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득남 사실을 알렸다. 그는 갓 태어난 아들 사진과 아들을 안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D+0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면서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라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여기에 '4남매', '동현이넷', '아들2딸2' 등의 해시태그를 추가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갓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김동현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동현의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복하고 축하드린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아내 분이 그 누구보다 고생하셨다. 몸조리 잘하시길 바란다", "4남매라니 애국자 집안이다" 등의 댓글을 통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 배우 신성록도 "축하합니다 형"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코미디언 김규원 "형님 너무 축하드립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는 등 스타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1981년생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과 딸 두 명을 두고 있었다. 이날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2남2녀의 가정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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