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유인나와 16년 우정 꺼냈다..투샷 대방출 "평생 이상해도 돼"[스타이슈]

김나연 기자 2026. 9. 15.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유인나와의 16년 우정을 돌아봤다.

아이유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Dear my crazy soulmate", "Sure YOO IN NA we best soulmate"라는 글과 함께 'Dear my crazy soulmate' 가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오랜 시간 함께해온 순간들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배우 유인나와의 16년 우정을 돌아봤다.

아이유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Dear my crazy soulmate", "Sure YOO IN NA we best soulmate"라는 글과 함께 'Dear my crazy soulmate' 가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오랜 시간 함께해온 순간들이 담겼다. 풋풋했던 과거 모습부터 최근까지 두 사람이 나란히 찍은 사진들이 이어지며 16년간 이어진 각별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Dear my crazy soulmate'는 아이유가 지난 10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
특히 아이유는 공식 유튜브 채널 곡 소개란에 "유인나에게"라고 적으며 노래의 주인공이 유인나임을 직접 밝혔다.

가사에도 오랜 친구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아이유는 "넌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 "결국에 세상이 우릴 포기할 때까지 이대로만 우리 둘만", "같이 이상한 gramma 둘이 되는 게 꿈이야" 등의 가사를 통해 서로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바이, 썸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인 신곡으로,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다.

한편 아이유와 유인나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16년째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