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2026 동아시아미래포럼 토론

방인권 2026. 9. 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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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한중과학기술산업연구회 회장과 궈웨이충 중관촌 상장기업협회 사무총장, 쉬샤오장 구광그룹 부회장, 두펑 피직스 부사장, 백상엽 김앤장 법률사무소 AI&IT 대표(왼쪽부터)가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AI시대,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동아시아미래포럼'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경제·산업·기술·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와 새로운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로 올해는 'Co-Evolution:함께 성장하다'란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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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철 한중과학기술산업연구회 회장과 궈웨이충 중관촌 상장기업협회 사무총장, 쉬샤오장 구광그룹 부회장, 두펑 피직스 부사장, 백상엽 김앤장 법률사무소 AI&IT 대표(왼쪽부터)가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AI시대,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동아시아미래포럼'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경제·산업·기술·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와 새로운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로 올해는 'Co-Evolution:함께 성장하다'란 주제로 열렸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철 한중과학기술산업연구회 회장과 궈웨이충 중관촌 상장기업협회 사무총장, 쉬샤오장 구광그룹 부회장, 두펑 피직스 부사장, 백상엽 김앤장 법률사무소 AI&IT 대표(왼쪽부터)가 1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미래포럼’에서 ‘AI시대,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동아시아미래포럼’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주요 국가의 경제·산업·기술·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와 새로운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로 올해는 ‘Co-Evolution:함께 성장하다’란 주제로 열렸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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