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철 도 경제부지사 15일 중앙부처 찾아 SOC 현안 해결 요청

김정호 2026. 9. 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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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15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강원지역 주요 SOC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도의 주요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원철 부지사는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건의를 이어가 주요 SOC 사업들이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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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철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15일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강원지역 주요 SOC 현안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신원철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15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강원지역 주요 SOC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도의 주요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앙부처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부지사는 이날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차례로 방문해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신규사업 반영,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도내 비예타 사업 최대 반영 등 강원도의 핵심 SOC 현안을 집중 건의했다.

특히 기획예산처에서는 포천~철원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관련 현안을 협의하고, 국토교통부에서는 도로·철도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신원철 부지사는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건의를 이어가 주요 SOC 사업들이 국가 계획에 최대한 반영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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