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착공… 2027년 준공 목표

진형훈 기자 2026. 9. 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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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는 15일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117억 7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착공식은 김찬술 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청장은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내실 있게 공사를 추진해 내년 12월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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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억 원 투입, 행정복지센터·다목적 강당·창작공방 등 복합공간 조성
15일 착공식 개최… 주민 편의 증진 및 공동체 기반 마련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5일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에서 열린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덕구 제공

대덕구는 15일 대화동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대덕구에 따르면 117억 700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 강당, 마을창작공방 등 주민 공동체 활동과 행정 기능이 결합한 복합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준공 목표는 내년 12월이다.

착공식은 김찬술 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청장은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내실 있게 공사를 추진해 내년 12월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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