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10월 신곡 '크게 울어라' 발매…가을 흥행 공식 잇는다

김민지 기자 2026. 9. 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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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가을을 맞아 가요계에 컴백한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6월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지난 2024년 10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2025년 10월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발매한 데 이어 올해 10월에도 신곡 '크게 울어라'로 돌아오며 '가을 흥행 공식'을 잇는다.

또한 로이킴은 10월 신곡 발매 후 공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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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DEUL 제공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로이킴이 가을을 맞아 가요계에 컴백한다. 3년 연속 가을 컴백이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6월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한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성장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언어로 노래해 온 로이킴이 '크게 울어라'로 리스너들에게 어떤 울림을 건넬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24년 10월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2025년 10월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발매한 데 이어 올해 10월에도 신곡 '크게 울어라'로 돌아오며 '가을 흥행 공식'을 잇는다.

또한 로이킴은 10월 신곡 발매 후 공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오는 11월 21일과 22일 단독 콘서트를 열고 서울 KSPO 돔(KSPO DOME)에 입성한다. 이어 내년 2월까지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 K4'에서 우승하면서 유명세를 탔으며, 이듬해 '봄봄봄'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홈'(HOME), '북두칠성', '괜찮을거야', '이기주의보', '문득',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등의 곡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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