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출산 후 근황 공개 "모든 순간 놓치고 싶지 않다" [TD할리우드]

한서율 기자 2026. 9. 1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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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출산 이후 부모로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PEOPLE)은 "늘 어머니가 되길 희망한 레이디 가가에게 이번 출산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그는 현재 대단히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지난 11일 약혼자 마이클 폴란스키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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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출산 이후 부모로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PEOPLE)은 "늘 어머니가 되길 희망한 레이디 가가에게 이번 출산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그는 현재 대단히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지난 11일 약혼자 마이클 폴란스키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얻었다. 최근 투어 일정을 마무리한 뒤 휴식기에 들어선 그는 외부 활동을 최소화한 채 육아에 전념 중이다.

레이디 가가 측 관계자는 "약혼자인 마이클 폴란스키(Michael Polansky)가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과정을 익혀가는 중"이라며 "레이디 가가는 지금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2020년 라스베이거스 행사장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미국 마이애미 슈퍼볼 일정 직후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했다.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한 사업가 마이클 폴란스키는 감염병 대유행 시기 레이디 가가의 말리부 거주지에서 함께 지냈으며, 레이디 가가는 2024년 7월 파리 올림픽 현장에서 그를 약혼자로 소개했다.

마이클 폴란스키는 레이디 가가의 2025년 음반 '메이햄(Mayhem)' 제작 과정에 참여해 공동 프로듀싱과 작사를 담당했다. 한 관계자는 "마이클 폴란스키는 다정하고 든든한 조력자이며, 두 사람 모두 업무 몰입도가 높아 서로를 존중하는 우수한 팀"이라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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