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사단법인 대한수중핀수영협회>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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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4월과 6월 대한수중핀수영협회가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 과정에서 평가위 위원장 선임에 대해 이사회 동의를 거치지 않은 채 단독 유치신청 지자체인 아산시가 아닌 유치신청도 하지 않은 인천시를 선정하였고, 국가대표 지도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경기력향상위원장 선임 및 이사회 동의를 거치지 않았으며, 지도자 선정 과정에 집행부와의 친분관계가 작용하고 관련 승부조작 정황이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협회 측은 "아산시는 유치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협회가 아산시와 인천시에 개최 의사를 타진하고 양 지자체가 제안을 수락해 평가위를 개최한 것"이라며, "2026년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개최지 평가위원회 위원장을 협회장이 선임한 것은 협회장이 이사회에서 각종 위원회 위원장 선임 권한을 위임받았기 때문이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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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지난 4월과 6월 대한수중핀수영협회가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개최지 선정 과정에서 평가위 위원장 선임에 대해 이사회 동의를 거치지 않은 채 단독 유치신청 지자체인 아산시가 아닌 유치신청도 하지 않은 인천시를 선정하였고, 국가대표 지도자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경기력향상위원장 선임 및 이사회 동의를 거치지 않았으며, 지도자 선정 과정에 집행부와의 친분관계가 작용하고 관련 승부조작 정황이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협회 측은 "아산시는 유치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협회가 아산시와 인천시에 개최 의사를 타진하고 양 지자체가 제안을 수락해 평가위를 개최한 것"이라며, "2026년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개최지 평가위원회 위원장을 협회장이 선임한 것은 협회장이 이사회에서 각종 위원회 위원장 선임 권한을 위임받았기 때문이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국가대표 지도자 선정을 위한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장은 당시 일시 공석이어서 협회장이 위원회를 소집했고,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법률 자문을 받아 절차를 진행한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한편 협회는 "집행부 친분관계에 따른 지도자 선정 및 승부조작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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