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경주 바닷가에 차린 으리으리한 식당..'오션뷰' 내부 공개

정유나 2026. 9. 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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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경북 경주에 새롭게 문을 여는 레스토랑 내부를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할 직원을 찾는다. 고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가게를 키워나갈 책임감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며 직원 모집 공고를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새 식당의 내부 모습이 담겼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경북 경주에서 요식업을 통해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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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마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경북 경주에 새롭게 문을 여는 레스토랑 내부를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할 직원을 찾는다. 고기를 사랑하고, 앞으로 함께 가게를 키워나갈 책임감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며 직원 모집 공고를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새 식당의 내부 모습이 담겼다. 식당은 통창 너머로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를 자랑한다. 창가에 배치된 테이블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깔끔한 블랙 가구와 하얀 커튼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경북 경주에서 요식업을 통해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4년 전 제가 저지른 과오를 반성하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던 중 좋은 분들의 도움으로 경주의 아름다운 바닷가, 감포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다"라며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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