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뼈말라’가 뭐길래…“충분히 예쁜 나, 하도 많아서 다이어트”(이주의 주연)

강민경 2026. 9. 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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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뼈말라에 도전하기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9월 14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타로가 알려준 미래 좋은 카드 있긴 한 거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이주연이 채널의 앞날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은 "요즘에 하도 막 뼈말라가 많으니까 그래서 빼려는 거지. 저는 지금 충분히 예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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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이주의 주연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뼈말라에 도전하기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9월 14일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타로가 알려준 미래 좋은 카드… 있긴 한 거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이주연이 채널의 앞날이 궁금하다는 이유로 타로점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타로 전문가는 "새로 시작한 게 있는데 기존에 했던 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주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요"라고 했다. 타로 전문가는 "아직까지도 엉거주춤 시작을 못 하고 있다. 뭔지는 모르겠다"라고 설명했다.

타로 전문가는 "밤새도록 돌다리만 두들기고 있다. 조만간 시작하느냐? 또 늦어지고 있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유튜브가 아닌가 본데?"라고 물었다. 이주연은 "다른 건가?"라고 했다. 제작진은 "다이어트래요"라고 답했다.

이주연은 웃으면서 고개를 숙였다. 타로 전문가는 "다이어트가 잘 될까? 다이어트는 우리 주연 님이 늘 가지고 있는 거다. 하다가 또 실패하고 하다가 중단하고 그런 것들이다. 또 중단하네"라고 했다.

이주연은 "요즘에 하도 막 뼈말라가 많으니까 그래서 빼려는 거지. 저는 지금 충분히 예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타로 전문가는 "다이어트가 안 되는 어떤 한계점이 있다. 나이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그러니까 뼈말라를 하지 말라. 그 소리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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