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라니!”…‘김승원 후보 배우자 특혜 의혹’에 여야 고성 [지금뉴스]

옥유정 2026. 9. 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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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 특혜 의혹'을 둘러싸고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았습니다.

오늘(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에 대한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사과를 요구하면서 인사청문회장에서는 한동안 고성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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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배우자 특혜 의혹'을 둘러싸고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았습니다.

오늘(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에 대한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주 의원은 수원시청이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가자, 주 의원에 대해 '악마'라는 표현이 나왔고, 여야 언쟁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들이 사과를 요구하면서 인사청문회장에서는 한동안 고성이 이어졌습니다.

(영상편집: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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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유정 기자 (ok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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