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 선박서 프레온 가스 누출…2명 심정지
박채오 2026. 9. 15. 1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전 8시 3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프레온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해당 어선에는 15명의 러시아 선원이 승선 중이었으며 이 중 4명이 가스를 흡입했다.
가스를 흡입한 4명 중 2명은 경상이며, 나머지 2명은 심정지 상태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선박 수리 과정에서 프레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15일 오전 8시 3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프레온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해당 어선에는 15명의 러시아 선원이 승선 중이었으며 이 중 4명이 가스를 흡입했다.
가스를 흡입한 4명 중 2명은 경상이며, 나머지 2명은 심정지 상태다.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한 어선 모습.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5/inews24/20260915111912132yfxd.jpg)
소방 당국과 경찰은 선박 수리 과정에서 프레온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병도 "국힘, 김승원 모욕에 몰두…실력·정책 청문회 만들 것"
- "저 여자에요"⋯여탕 들어가 3시간 동안 나체 훔쳐 본 20대, 법원 판결은?
- 성매매 손님으로 위장한 10대, 50대 여성 폭행하고 금품 갈취
- "죄송합니다 하면 되지 말대꾸를 해?"⋯알바생 얼굴에 뜨거운 커피 던진 남성
- 최태원 측 "노소영 변호사, 동거인 지출 1000억으로 50배 부풀려"…불기소 항고
- 48년 전 내지 못한 '기차푯값'…편지와 함께 500만원으로 돌려준 '난곡동 할매'
- 美법원, 트럼프의 유학생 체류 제한에 제동
- 홍대 인근 쇼핑몰서 '외국인 여성들' 멱살잡이, 싸운 이유가⋯
- 女BJ에 흉기 들이댄 男…"물 좀 드시죠" 하더니 극적으로 제압한 경찰[종합]
- '파주 냉동창고 시신' 카페 업주 송치⋯살해 과정서 공범 확인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