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박주미 동안 미모 끝판왕, 이러니 뱀파이어설이 돌지

박아름 2026. 9. 15.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주미가 초절정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나 세상에나 20년 전 올리신 사진이요? 그땐 인스타그램 없었는데", "진짜 아름다우세요. 제 워너비",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지", "90년대 최고의 여신",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우신", "세월을 거꾸로 가는 듯 미모가", "어쩜 그리 타고나신 동안 미모이실까요", "박주미 뱀파이어설", "이것이 아름다움이다", "나이든 모습도 궁금해져요. 엄청 우아하실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주미가 초절정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주미는 9월 14일 자신의 SNS에 "박주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브라운 컬러 니트 원피스를 입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박주미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물론, 철저한 자기관리가 만들어낸 몸매 라인으로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박주미는 수트를 입고 발레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해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머나 세상에나 20년 전 올리신 사진이요? 그땐 인스타그램 없었는데”, “진짜 아름다우세요. 제 워너비”,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지”, “90년대 최고의 여신”,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우신”, “세월을 거꾸로 가는 듯 미모가”, “어쩜 그리 타고나신 동안 미모이실까요”, “박주미 뱀파이어설”, “이것이 아름다움이다”, “나이든 모습도 궁금해져요. 엄청 우아하실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만 53세다. 지난 2001년 결혼한 박주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