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뮤지컬 데이트 포착…최진혁 “너무 영광”

황혜진 2026. 9. 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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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뮤지컬을 동반 관람했다.

배우 최진혁은 9월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민수 형님 주은 형수님 또 이렇게 응원을 와 주시고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 최민수가 아끼는 후배 최진혁을 사이에 두고 인자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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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진혁 인스타그램
사진=최진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뮤지컬을 동반 관람했다.

배우 최진혁은 9월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민수 형님 주은 형수님 또 이렇게 응원을 와 주시고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주은, 최민수가 아끼는 후배 최진혁을 사이에 두고 인자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진혁은 "평생 살면서 받았던 이 감사함 다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강주은은 "진혁 씨! 아주 귀한 공연을 보게 됐어요! 모든 캐스트가 너무 훌륭했고, 진혁 씨의 실력은 역시 돋보였어요. 형이나 저도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우리 조만간 만나요"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최진혁이 출연 중인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서사에 가수 고(故) 김광석의 명곡을 녹여낸 창작 뮤지컬이다. 2013년 초연 이후 누적 공연 600회, 평균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했다.

최진혁은 극 중 원칙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청와대 경호부장으로 서사의 중심을 잡는 핵심 인물 차정학 역을 맡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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