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통신 노동자 5명, "고용승계·복직 촉구"
정지용 2026. 9. 15.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광한빛원자력본부에서 일해 온 노동자 5명이 용역업체 변경 과정에서 부당 해고됐다고 반발했습니다.
전종덕 국회의원과 공공연대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용역업체 변경 과정에서 정보통신 정비 업무를 맡아온 하청업체 직원 5명이 부당 해고됐다며 고용을 승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수원이 공기업으로서 노동자의 숙련과 안전, 공공서비스의 지속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고용 승계와 복직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광한빛원자력본부에서 일해 온 노동자 5명이 용역업체 변경 과정에서 부당 해고됐다고 반발했습니다.
전종덕 국회의원과 공공연대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용역업체 변경 과정에서 정보통신 정비 업무를 맡아온 하청업체 직원 5명이 부당 해고됐다며 고용을 승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수원이 공기업으로서 노동자의 숙련과 안전, 공공서비스의 지속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고용 승계와 복직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석 "한동훈은 尹과 같은 핏줄...'깐족 동훈'이 나았다"
- 美대통령 연봉의 7배...전 세계 대통령·총리 중 연봉킹은?
- 북한군 5만명 러 파병설...BBC "김정은 도박 성과냈다"
- "AI, 인간 통제 벗어나" 개발 속도조절?...업계선 감속에 회의론
- "군공항 1년 더 당겨야"…호남 반도체 '2030년 생산' 시간표 비상
- 시민단체, 직권남용 5·18특별법 위반 혐의로 이진숙 고발
- 김민석 "한동훈은 尹과 같은 핏줄...'깐족 동훈'이 나았다"
- 이형일·김승원·이소영 '인청' 빅데이...여야 대격돌
- "군공항 1년 더 당겨야"…호남 반도체 '2030년 생산' 시간표 비상
- "예산 깎고 본인은 12억 관사"...추미애 사퇴 청원 1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