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정경미, ‘강동원 느낌’ 13살 훈남 아들 생일 축하 “여자 애들 너무 난리”

강민경 2026. 9. 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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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경미가 강동원 느낌이 나는 13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정경미는 9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정경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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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소셜미디어
정경미 소셜미디어
정경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강동원 느낌이 나는 13살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정경미는 9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축하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을 맞은 정경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경미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조향기는 "너무 멋지게 잘 크고 있네. 울 준이. 생일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박준형은 "오옷... 강동원 느낌이야..."라고 했다.

정경미는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했다. 정경미 아들의 남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마지막 사진 남친하고 찍은 것 같다", "잘생겼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경미는 2024년 박미선 채널에 출연, 아들을 자랑했다. 그는 "여자 애들이 너무 난리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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