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엄마 이시영 "최근 1년 가족 아파…수술 받아"

손정빈 기자 2026. 9. 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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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최근 1년 간 가족들에게 건강 문제가 있었다고 했다.

이시영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 자기 관리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이시영은 평소 건강 관리에 대해 "저는 병원에서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이런 관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시영은 "근 1년 동안 저희 가족이 조금 많이 아팠다. 수술이나 치료가 끝나고 바디 관리숍에서 따뜻한 관리를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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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최근 1년 간 가족들에게 건강 문제가 있었다고 했다.

이시영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 자기 관리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이시영은 평소 건강 관리에 대해 "저는 병원에서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이런 관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 경험상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이런 따뜻한 관리로 내 몸을 이롭게 해주는 게 가장 좋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근 1년 동안 저희 가족이 조금 많이 아팠다. 수술이나 치료가 끝나고 바디 관리숍에서 따뜻한 관리를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저도 만족하고 저희 가족도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술 부위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이시영은 "수술한 부위는 협착된다고 해야 되나. 조직이 단단해지고 막 이러지 않나. 그런 것들이 굉장히 부드러워지더라"고 했다.

이시영은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따뜻한 관리가 굉장히 좋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을 뒀고 지난해 이혼했다. 이혼 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작년 11월에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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