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클래식, 첫 음악콩쿠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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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클래식이 법인 설립 이후 첫 공식 사업으로 개최한 '제1회 블랑클래식 전국 음악콩쿠르'가 지난 6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콩쿠르는 블랑클래식이 '2026년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진행한 첫 공식 사업이다.
블랑클래식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과 첫 콩쿠르 개최를 계기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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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블랑클래식이 법인 설립 이후 첫 공식 사업으로 개최한 ‘제1회 블랑클래식 전국 음악콩쿠르’가 지난 6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주)블랑클래식이 주최하고 (주)툴뮤직이 주관했다. 콩쿠르는 강원 지역의 클래식 음악 저변을 넓히고 음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콩쿠르는 블랑클래식이 ‘2026년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진행한 첫 공식 사업이다. 심사에는 피아니스트 박진우,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 바리톤 김재일이 참여했다. 블랑클래식은 심사위원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음악가 3인을 구성해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블랑클래식은 이번 콩쿠르를 시작으로 강원 지역의 예술인을 발굴하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예술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고용노동부 창업지원사업의 최종 목표인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블랑클래식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사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콩쿠르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7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수상자 음악회’에서 관객을 만난다. 블랑클래식은 유학생과 다문화 가정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Tutti(뚜띠) 합창단’ 단원도 공개 모집하고 있다. 연말에는 합창단이 참여하는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블랑클래식이 운영하는 ‘블랑피아노스튜디오’ 수강생 연주회는 오는 12월 예나아트홀에서 열린다. 블랑클래식의 주최·주관으로 결성된 피아노 앙상블 팀도 같은 달 몸짓극장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블랑클래식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랑클래식 관계자는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과 첫 콩쿠르 개최를 계기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추진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무대에 설 기회를 확대해 강원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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