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고 편히 쉬길" 31기 영식, 안타까운 비보..세상 떠난 할머니에 작별 인사

최혜진 기자 2026. 9. 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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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식(가명)이 조모상 심경을 전했다.

지난 14일 영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향한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했다.

영식은 "할머니께서 주신 사랑 덕분에 저는 참 많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영식은 "할머니, 이제는 아프지 말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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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31기 영식/사진=ENA, SBS플러스
31기 영식(오른쪽)과 그의 할머니/사진=31기 영식 SNS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식(가명)이 조모상 심경을 전했다.

지난 14일 영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향한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했다.

영식은 "할머니께서 주신 사랑 덕분에 저는 참 많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그는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함께 마음으로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영식은 "할머니, 이제는 아프지 말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앞서 최근 영식은 조모상을 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영식은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정희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못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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