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억' 건물주 이다해…상하이선 매달 600만원 '월세살이'

박수빈 2026. 9. 1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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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집이 월세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국 현지 생활을 전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매매가는 약 50억원으로 월세는 600만원"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50억원짜리 집에 월세가 600만원이면 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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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집이 월세라고 말했다. /사진=tvN 스토리 방송 갈무리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집이 월세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국 현지 생활을 전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매매가는 약 50억원으로 월세는 600만원"이라고 했다.

그는 자가를 매입하지 않은 이유로 현지 규정을 짚었다. 이다해는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년쯤이면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50억원짜리 집에 월세가 600만원이면 싼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박세리는 자가도 아닌 집에 인테리어 비용을 들이는 것이 아깝지 않았는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이다해는 "인테리어에 돈을 거의 들이지 않았다. 가구 제작 업체와 함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븐, 이다해 / 사진 = 세븐 SNS

이다해는 남편 세븐과 함께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부동산의 자산 가치는 총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3년 세븐과 부부가 된 이다해는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출산 예정은 오는 12월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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