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운영 캠핑장 끌어안는다"…놀, 전국 25곳 단독 예약 오픈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026. 9. 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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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전국 주요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알짜 캠핑장을 한곳에서 예약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15일 놀유니버스는 여가 플랫폼 놀(NOL)을 통해 전국 25곳의 지자체 운영 캠핑장 예약을 단독으로 오픈하고 아웃도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가을 캠핑 대목을 맞아 지자체 캠핑장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며 "놀만의 단독 상품을 발굴해 일상 속 여가를 한층 편리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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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반려동물 동반 등 테마별 탐색 고도화
신규 가입자 10% 할인 쿠폰 제공
놀(NOL)이 전국 25곳 지자체 캠핑장 예약을 개시한다.(놀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전국 주요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알짜 캠핑장을 한곳에서 예약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15일 놀유니버스는 여가 플랫폼 놀(NOL)을 통해 전국 25곳의 지자체 운영 캠핑장 예약을 단독으로 오픈하고 아웃도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캠핑장은 각 지자체가 직접 관리하는 공공 시설로 놀에서만 단독 예약을 받는다. 수도권부터 경북, 충남 등 전국에 분포하며 일반 캠핑을 비롯해 오토캠핑, 글램핑 등 다채로운 형태를 갖췄다. 합리적인 가격과 정돈된 시설을 갖춘 도심 근교 및 자연 속 캠핑장을 구성했다.

아울러 놀은 최근 서비스 통합에 맞춰 캠핑·글램핑 카테고리를 정규 메뉴로 개편했다.

약 1300개 상품을 모았으며 △오션뷰 △반려동물 동반 △수영장 △가성비 등 이용자 취향에 맞춘 테마별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이달 말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7일 전 예약 시 쓸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가을 캠핑 대목을 맞아 지자체 캠핑장을 단독으로 선보이고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며 "놀만의 단독 상품을 발굴해 일상 속 여가를 한층 편리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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