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떠난 트와이스 정연, 몰라보겠네… 달라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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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JYP를 떠나 친언니인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가운데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정연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지난 8월 정연은 약 11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공개된 프로필에서 정연은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배우의 분위기를 드러내면서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 추구를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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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JYP를 떠나 친언니인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가운데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정연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지난 8월 정연은 약 11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당시 정연은 장문의 손편지를 통해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것"이라고 그룹 활동을 병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정연의 본격적인 배우 활동이 예견되는 중이다. 공개된 프로필에서 정연은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배우의 분위기를 드러내면서 이전과는 다른 이미지 추구를 짐작하게 했다. 정연의 첫 스크린 데뷔작은 영화 '신병: 더 무비'가 될 예정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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