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출산' 이다해, 딸 초음파 첫 공개…"코는 세븐 닮아"

이재훈 기자 2026. 9. 1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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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42)가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4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서 임신 6개월 차 근황과 함께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는 "임신 테스트기 확인 후 레스토랑에서 남편에게 깜짝 공개했는데, 보자마자 눈물을 많이 흘렸다"며 임신 소식을 처음 알렸던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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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다해. (사진 =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다해(42)가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4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서 임신 6개월 차 근황과 함께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아기의 외모에 대해 "아직 살이 안 붙어서 다른 부분은 확실하지 않지만, 코는 아빠(세븐)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태명은 부부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딴 '해븐이'로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는 "임신 테스트기 확인 후 레스토랑에서 남편에게 깜짝 공개했는데, 보자마자 눈물을 많이 흘렸다"며 임신 소식을 처음 알렸던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12월 출산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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